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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해주세요★전자담배관련뉴스의실체★

관리자   2019.10.23 17:28:50
조회수 185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 (CDC)는 19년10월1일 기준 48개주에서 

전자담배 관련 폐질환 발병 건수가 1,000건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 식품의약청(FDA)는 앞서 확인된 환자 가운데

78%가 '카라비놀수소' (테트라하이드로카바리놀, THC) 성분이 포함된

액상 카트리지를 사용했으며, 그중 37%는 THC 제품만 사용했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마약으로 분류되어 유통자체가 불법인 THC 성분을 미국의 일부 

사용자들이 액상형 전자담배에 혼합하여 사용한것을 주요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THC를 함유한 대부분의 제품들에게서 비타민E 아세테이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비타민E 아세테이드는 THC사용시 만족감을 높이는 

물질 중 하나로 FDA는 '비타민E 아세테이드를 흡입하지 말도록 경고 하였습니다.'


뉴욕 보건국은 일반적인 전자담배, 즉 니코틴 기반의 전자담배중에는

비타민E 아세테이드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오직 THC 기반의 액상카트리지 샘플에서만 높은수치의 

비타민E 아세테이드 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THC 성분은 국내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입및 유통이 금지되어

있으며, 해당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어떤 제품의 수입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국내에서 수입 및 유통중인 전자담배 액상에는 THC 성분이

절대로 포함되어 있을 수 없습니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 연초담배 대비 95% 가량 안전합니다)


 


​이 결과는 이미 전세게 여러 기관에서의 연구결과에 의해 이미

 

과학적, 논리적으로 입증이 된 사실입니다.


또한 소비자의 건강한 금연을 위하여 THC 성분을 수입/유통 자체가 불가하며,

국내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니코틴 농도를 1% 이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전자담배에 불법적인 성분을 첨가하고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써, 전자담배시장 전체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마치 액상형 전자담배

전체가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아무런 근거없는 언론 보도로인해 소비자와

전자담배 시장을 기만하는 행위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액상형 전자담배에 관해 잘못된 언론보도와 정보를 바로 잡고자 만든 자료입니다."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하러 가기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205


관련 뉴스 보러 가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4213744




​현재 국내에서는 해당 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은 유통된적도 없으며, 

판매가 된다면 마약 밀수범으로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일반 액상에는 오일류는 일체 들어가지 않으며, 모든 성분들은 수용성입니다.

 

위베이프 또한 마찬가지이며, 최근 뉴스를 보시고 걱정이 많이 드시겠지만,

미국의 사례와 국내에서 유통되는 액상은 다른 성분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려드립니다.

 

 

-위베이프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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